QUOTE(myst123 @ Jan 8 2020, 23:42)

옆집이 심야에도 세탁기 돌려서 소리가 거슬리는데
요즘은 다들 시간 신경안쓰고 세탁기 돌리나요?
내가 민감한건가...
건물마다 사람마다 틀리겠지만
작은 5층 아파트에 사는데 세탁 시간 안가리고 돌려요.
새벽에도 한 2~5시 사이에 돌려보기도 하고 약30년동안 옆집에서 세탁가지고 애기한적이
없어서리 이사로 인해 2번정도 옆집사람이 바뀌기도 했는데도요.
대칭형이라 예를 들면 울집화장실 벽 빈자리 벽 옆집화실장실이라 샤워소리 말소리 들림.